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119 4층




































통창으로 동해바다 일출을 거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오션뷰와 함께 조용하고 고즈넉하게 힐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척터미널, 삼척역 에서 택시로 5~7분정도 소요됩니다. 아파트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드물게 운영합니다.
*체크인 : 오전11시 *체크아웃 : 오후3시 *숙박용품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침구가 필요한 경우 대여가능합니다.) (깨똑아이디 : hanbit8888) 필요하신경우 깨똑으로 문의부탁드릴께요^^ *7월 이후 예약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작은방에 있는 장1개는 개인물품 보관으로 사용이 불가하며 나머지 장2개는 사용가능합니다.
모든 공과금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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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이쁜집
4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