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로295번길 9-1 1층






































- ‘잘란잘란’은 인도네시아 말로 어슬렁거리다, 산책하다 라는 뜻입니다. - 오래된 벽돌집을 고쳐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입니다. - 남강과 촉석루가 가까워 러닝, 산책, 조깅에 최적화된 동네입니다. - 단독 사용하는 마당, 데크, 작은 옥상이 있어요. - 티비는 없고 약간의 책이 있어요,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아파트, 빌라와는 다른 단독주택의 묘미가 있어요. - 소도시에서 한적하게 살아보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강력추천해요. - 단기임대로 여유롭고 고즈넉한 소도시의 삶을 살아 보세요.
진주 구도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걸어서 남강둔치 5분, 촉석루와 시외버스터미널 넉넉히 15분,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택시비 기본요금 정도입니다. 기차역인 진주역도 택시비 1만원 정도로 가능합니다.
- 퀸사이즈 침대, 싱글요 2개로 1인-4인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실내 흡연은 불가합니다. 데크가 있는 집마당을 이용하세요. - 동네에 있는 단독주택입니다. 밤늦은 시간 고요함을 유지해 주세요.
편의점, 마트, 빵집(뚜레주르) 아주 가까워요. 재래시장(천전시장)도 가까운 거리입니다. 경상대학병원 이용하시기에도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고, 택시비도 기본요금입니다.
도시가스와 전기요금, 수도요금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수도요금과 에너지 비용이 초과되어도 청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지구환경을 위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과 에너지를 아껴주세요. 청소비를 책정하지않았습니다. 깨끗하게 이용 부탁드려요. 공간에 훼손이 있을 시 보증금에서 제할 수 있습니다.
첫 후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고운 소도시 진주에서 살아보기에 도움드릴 수 있어요.
3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