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능계1길 18-4 1층


































편히 쉬고, 천천히 힐링할 수 있는 시골집입니다. 영천역에서 택시로 20분, 조용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본채와 함께 바로 옆 250평의 넓은 공간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으며, 300년 된 터 위에 200년이 넘은 회화나무, 석류나무, 앵두 나무가 어우러져 시간이 머무는 듯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장작불을 지필 수 있는 아궁이의 따뜻함과 옛 모습 그대로의 우물이 주는 정취 속에서 도심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여유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여도, 가족과 함께여도 좋은 이곳에서 자연을 느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능계1길 18-4 1층
영천역에서 택시로 20분 거리입니다. 물론 대중교통도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으실 때, 저희 시골집으로 오세요. 조용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휴식이 되도록 따뜻하게 준비하겠습니다.
기본10만원 이외 전기세는 사용하신만큼 정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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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가 원하는 호스트 가 되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는사람
2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