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255길 19 4층




















33엠투 단기임대 입주자 구합니다. 방 2 / 넓은 거실 / 통창 / 탁 트인 베란다. 햇빛 잘 들고 바람 좋고, 창 열면 새소리 들리는 집입니다. 에어컨, 인덕션 포함, 주차 가능. 이 집의 제일 큰 장점은 분위기. 집 1분 거리에 산책로가 이어져 있고, 공기 좋아서 아침 저녁으로 걷기 꽤 좋습니다. 숲세권 + 시티뷰 둘 다 챙긴 느낌. 커피마시며 베란다 멍 때리기 최적화. 지하철역과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 버스정류장은 2~3분 거리라 이동은 편한 편입니다. 단기임대 특성상 깔끔하게 사용해주실 본인 살림 있으신 분 선호합니다.
[교통편] 버스정류장 도보 2~3분 거리. 사당역, 이수역 방향 버스 자주 있는 편이라 이동 편합니다. 사당역까지 버스로 약 10분 내외, 이수역·남성역 쪽도 접근 괜찮은 위치입니다. 강남, 서초, 여의도, 신림 방향 이동도 비교적 편한 편이고 자차 이용 시 남부순환로 진입 수월합니다. 주차 가능.
[방 이용 안내] • 실내 금연 • 반려동물은 문의 후 협의 • 파티, 과도한 소음, 새벽시간 고성방가 불가 • 공간만 임대하는 형태라 개인 살림과 생활용품은 직접 가져오셔야 합니다 • 에어컨 / 인덕션 사용 가능 • 퇴실 시 간단한 정리와 분리수거 부탁드립니다 • 단기임대 특성상 깔끔하게 사용해주실 분 환영 조용하고 공기 좋은 동네라 작업실 겸 주거, 재택, 잠시 숨 돌리기용 서울살이에 잘 어울리는 집입니다. 베란다 바람 맛집.
[추가 설명] 집 자체가 조용한 편이라 시끄러운 분위기보다 차분하게 지내실 분과 잘 맞습니다. 통창이라 낮에는 채광 좋고 해질 때 시티뷰 느낌 꽤 괜찮습니다. 베란다 공간이 넓어서 의자 하나 두고 멍 때리기 좋음. 근처에 산책로와 녹지가 가까워 아침이나 밤에 걷기 좋고 공기 질도 체감되는 편. 창문 열어두면 새소리 들립니다. 풀옵션 원룸 느낌보다는 자기 생활 패턴과 살림 있는 분들이 잠시 머물며 공간처럼 쓰기 좋은 집입니다. 짐 조금 가져와서 조용히 작업하거나, 서울 잠시 살아보기, 재택·프리랜서 생활하기엔 꽤 괜찮은 타입입니다.
수도 요금과 공용 관리 요금만 추가됩니다. 가스와 전기는 실 사용 정산 후 추가로 결제해주셔야 합니다. 모든 공과금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첫 후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3룸 신축아파트
3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