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원길 21 2층






































강릉의 조용한 바다 곁, 소설가가 머무르며 만든 작고 모던한 쉼터입니다. 최근 올리모델링 수리를 마친 공간으로, 조용하고 아늑하게 햇살이 스미는 창가와 책, 그리고 천천히 흐르는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도보 10분이면 푸른 동해 바다에 닿고, 초당의 유명 카페와 맛집, 핫플레이스들도 가까워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편의점과 식당 또한 숙소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머무르기 좋습니다. 복잡한 일상은 잠시 내려두고, 강릉의 바다와 이야기 속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주변 버스 정류장 도보 2분 거리입니다. 주변에 세인트존스, 신라모노그램이 위치해 택시 잡기도 수월합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이용에 대한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수도, 가스, 전기 모두 포함입니다. 편한 마음으로 푹 쉬다 가실 수 있게 준비해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을 떠나 바다로 돌아온 소설가 따스한 순간을 드려요
32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