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167 3층






































바다를 보며 머무는 시간에 집중한 달맞이길의 미니멀 오션뷰 스테이입니다 🌙 여행처럼 잠시만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편안히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호텔식 스튜디오 구조로 전체 리모델링하여 휴식과 생활이 편안하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으며 넓은 공간을 호텔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여유로운 구조라 휴식뿐 아니라 업무와 장기 거주에도 적합하며 장기숙박이나 워케이션에도 특히 추천드립니다. 조용한 달맞이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건물 내 주차 가능 ✔️ 엘리베이터 이용 가능 ✔️ 도보 5분 마을버스 정류장 (해운대역 이동 가능)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예약 인원 외 방문객 및 추가 숙박 금지 ✔️ 실내 흡연 금지 (전자담배 포함) ✔️ 파티 및 소음 행위 금지 (22시 이후 소음 주의) ✔️ 시설 및 가구 파손 시 비용 청구 ✔️ 퇴실 시 기본 정리 부탁드립니다
🌙 달맞이길의 조용한 오션뷰 주거지역 ✔️ 감성 카페, 레스토랑, 복합문화공간 인접 ✔️ 문탠로드 벚꽃 산책로 도보 이용 가능 ✔️ 도보 4분 편의점 편의점 이용 가능
✔️ 모든 공과금이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뷰 인테리어 등 주인분의 정성이 느껴지는집 ! 추천드려요 !
일주일 동안 머물렀는데, 공간이 사람을 편안하게 쉬게 만들어주는 숙소였습니다. 이케아 쇼룸 같은 세련된 분위기인데,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필요한 것들이 실용적으로 잘 갖춰져 있어 지내는 내내 편했어요. 정면 통창 너머로 보이는 바다와 떠 있는 배들, 유럽풍 느낌의 앞 건물들, 옆 창으로 보이는 정원 풍경까지 정말 아름다웠고 하루 종일 들려오는 새소리도 좋았습니다. 밤이 되면 조명 분위기도 정말 포근했고 침대와 이불이 편안해서 잠을 설친 적 없이 푹 잘 잤습니다. 감성, 실용성, 풍경까지 모두 만족했던 공간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숙소를 발견해서 기분 좋게 리뷰 남깁니다. 숙소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너무너무 예쁜 인테리어와 탁 트인 오션뷰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이 정말 편안했어요!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라니..🤍🫧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길게 남겨요,, 정말 저만 알고 싶다!! 제 생각보다 훨씬 넓었고, 소파랑 테이블이 잘 갖춰져 있어서 바다 보며 작업도 하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여유 부리기에도 딱이었어요! 움직일 수 있는 TV라 앉아서도, 누워서도 넷플릭스랑 유튜브 볼 수 있었어요. 주변이 조용한 주거 지역이라 소음 걱정 없이 푹 쉴 수 있었고, 근처 산책로나 감성 카페들도 가까워서 위치까지 완벽했습니다. 주차도 편하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짐 옮기기도 수월했네요. 한 달 살기나 여행하러 다시 꼭 오고 싶은 곳이에요.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행과 디자인을 좋아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니지입니다.
3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