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56-8 1층








































한라산부터 산방산, 송악산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사계 해안로 바닷가 앞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일출이 아름다워서 일 년 내내 카메라 출사 팀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멋진 오션뷰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사생활을 침해 받고 싶지 않은 분들이나 혼자만의 사색을 오롯이 즐기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더더욱 추천 드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256-8 1층
버스 정류장 명은, “송악펜션단지” 입니다. (걸어서 5분 거리)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 호스트에게 메세지를 보내 주시면 상시 응답 드립니다. 평소 건물 지층 도자기 공방 안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외부 출장 중 일수 있으니 미리 연락주세요.
송악산은 무척 가까운 편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어서 매일 아침 숙소의 게스트 분들은 산책을 나갑니다. 용머리해안은 숙소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으며 가파도를 갈 수 있는 운진항은 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마라도로 갈 수 있는 항구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 공과금은 사용하신 만큼의 전기와 난방비. (지역가스비)가 부과 됩니다. 수도세는 받지 않습니다. - 한달살이는 수건, 욕실 소모품, 주방 소모품, 세탁세제 등을 따로 준비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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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반가워!! 함께 좋은 시간 만들기 바래
2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