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맞이길 231 3층








































”가장 높은 곳에서 마주하는 하얀 파도의 정점, 서리치“ 동해에서 나고 자란 제게도 묵호 언덕 위 서리치에서 내려다본 바다는 유독 특별했습니다. 저 멀리 수평선부터 하얗게 부서지며 달려오는 파도의 기세. 그 역동적인 모양을 뜻하는 우리말 ‘서리치‘를 이 공간의 이름으로 정한 이유입니다. 영화 <봄날은 간다>의 은수가 머물던 그 정취 그대로, 일상의 소음은 파도 소리에 씻어내고 오직 동해의 푸른 파동만이 방 안을 채우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동해 토박이가 진심으로 매만진 이곳에서 진짜 ’쉼‘의 단면을 수집해 보세요✨
[오시는 길] - 버스 이용 시: 동해종합버스터미널에서 택시로 10분정도 소요 됩니다. - 기차 이용 시: 묵호역이나 망상역에서 택시로 5분 내외로 소요 됩니다. (기본 요금 거리) - 도보 이용 시: 묵호항부터 걸어서 논골담벽화 마을로 산책하며 걸어 올수 있지만, 짐이 있으시면 차량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묵호에서의 긴 휴식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서리치가 정성껏 마련한 ’머무름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숙소가 아닌, 묵호 언덕 위 당신의 ’두 번째 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밖으로 부서지는 하얀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서리치 이용 안내] - 최소 예약: 6일 이상 (여유 있는 쉼을 권장합니다) - 적정 인원: 최대 4인 - 입실: 15시 / 퇴실: 12시 (일찍 도착하시는 분들은 도착 1시간 전에 미리 연락주세요) - 숙소는 3층이며,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 주차: 건물 앞 무료 - 밤 10시 이후 고성 방가 및 파티 금지 - 전자담배 포함 실내 모든 구역 흡연 금지 (1층 외부에서 흡연 가능)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옵션 사항: 퀸베드, 그네의자(하중 100kg 미만), 에어컨, TV, 냉장고, 세탁기(건조가능), 인덕션, 토스터기, 커피포트, 전지레인지, 식기류, 와이파이 - 관리비 및 청소비는 별도 발생 됩니다. - 관련 법규에 따라 호텔이 아닌 단기임대의 경우, 마련 된 옵션 비품 외 일회용품 및 어메니티는 제공되지 않아 챙겨오셔야 합니다. - 이불이 필요하신 경우, 대여료 3만원이 별도 발생합니다. 상세 주소는 예약 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편의시설] - 숙소 앞 도보 1분 CU편의점 - 차량으로 5분 거리 대형마트 - 차량으로 10분 거리 이마트 [주변 관광지] - 이곳은 유지태,이영애 주연의 봄날은간다의 촬영지 입니다. - 거실 발코니에서 커피를 마시며 바다뷰를 볼수 있으며 안방 베란다에서는 묵호항 바다를 보실수 있습니다. - 묵호등대, 묵호논골담길, 도째비골,해랑전망대 까지 도보로 7분정도 소요 됩니다. - 근처에 묵호어시장, 어달해수욕장등 관광지 및 횟집등 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 더 많은 맛집은 계약 이후, 동해 토박이인 호스트가 현지 맛집 위주로 안내해드릴게요.
기본 관리비는 없으며 가스, 수도, 전기 사용량에 따른 관리비가 1일 7,000원으로 부과됩니다. 평균 이상으로 비정상적인 관리비가 나올 경우, 추가금이 과금될 수 있습니다.
좋았습니다! 강추해용!!
집도 엄청 깨끗하고 너무 좋습니다. 여기 꼭 추천드려요. 묵호여행 오시는 분들 여기 꼭 가보세요~
방 깔끔하고 묵호역이랑도 가깝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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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