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442 3층
























신축입니다 아파트식 발코니 또는 전면통창 드라이월 세대간 소음 없음 층고가 높아 개방감 탁월 바닥난방, 에어컨겸 온풍기 (통창방) 세탁기겸 건조기 깔끔한 욕실 엘러베이커 있음 개별 도어락, CCTV 보안 철저 주방(식기, 인덕션..등) 공동 주방입니다
- 강동역 7-8분 길동역 3-4분 위치 - 인근 식당 및 편의시설 밀집 -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 매우 가까움 - 이마트, 다이소, 버거킹, 스타벅스...
계약이 완료되고 입실날이 되면 입실호실과 이용안내를 보내드립니다. 입실 오후3시, 퇴실 오전11시 주방식기 이용후 설걷이 및 음식물쓰레기는 음식물봉투에 넣어 건물밖 쓰레기 위치로 배출바랍니다. (오후 8시이후) 호실 내 쓰레기는 쓰레기 봉투를 구매하셔서 건물밖 위치로 배출 바랍니다 (오후8시 이후 배출) 입실은 비대면으로 진행 할수 있습니다 실내 흡연 불가이고 애완동물 사육은 안되는 점 양해부탁합니다. 퇴실시 내부 정리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강동경희대병원, 올림픽공원, 암사동 선사유적지, 미사 강변, 각종마트 가까움 - 물건 훼손 및 오염발생시 손해배상 비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 깔끔하대 청소완료 상태로 입주후 바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관리비 안내 관리비 상세 설명 - 공동구역 청소비, 정화조, 엘러베이터관리, 공동구역 전기 -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주방(인덕션, 식기...등)은 공동 주방입니다. - 기본 부식(햇반, 사발면) 개당 1천원으로 이용가능
- 공동구역 청소비, 정화조, 엘러베이터관리, 공동구역 전기 -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주방(인덕션, 식기...등)은 공동 주방입니다. - 기본 부식(햇반, 사발면) 개당 1천원으로 이용가능
잘 머물다갑니다
저는 23일에 체크아웃 예정이었고, 22일 낮에 외출했습니다. 그런데 23일 아침에 돌아와 보니 방에 들어갈 수조차 없었고, 제 모든 물건들—여권과 현금, 맥북, 다이슨 드라이어까지—마치 쓰레기처럼 잡동사니 보관실에 옮겨져 있었습니다. 또한 손상 여부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맥북 외관에는 이미 긁힌 자국이 생겼고, 드라이어 역시 손상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를 타야 해서 자세히 확인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또한 제 물건들을 찾으러 보관실에 갔을 때, 마치 쓰레기처럼 다뤄진 느낌이었습니다. 그 공간은 매우 좁아서 그 안에서 짐을 정리할 수 없었고, 결국 모든 짐을 복도로 옮겨서 정리해야 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정말로 울면서 짐을 정리했습니다. 청소를 하면서 아직 체크아웃하지 않은 방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면, 먼저 저에게 연락을 주셨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제 물건을 이렇게 처리하신 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은 제 방이 매우 더러웠기 때문에 추가 청소비를 지불했고, 제 청소비는 면제해 주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체크아웃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왜 이런 상황까지 제 책임으로 돌리시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이곳의 관리 상태는 정말로 매우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틀치 숙박비 환불을 요구했고 약 1시간 정도의 대화를 통해 제 상황과 감정을 설명한 끝에, 결국 환불을 받게 되었습니다.

안년하세요. 옵션ok, 깨끗한집, 위치 좋은집 입니다.
199,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