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68 2층


























햇살이 머무는 노란 방, 하루를 환하게 시작하세요. 포근한 옐로우 톤 인테리어로 아침엔 따뜻하고, 밤엔 아늑한 공간입니다. 여행 중에도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감성 숙소. 단기 체류, 출장, 한 달 살기 모두 환영합니다. 2인방입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68 2층
근처 버스 정류장 있으며 타실라 경주 자전거 있습니다.
편안한 이용을 위해 아래 사항만 부탁드려요 🙂 *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지켜주세요 * 실내에서는 금연 부탁드려요 * 늦은 시간에는 소음만 조금만 배려해주세요 * 외출 시 냉난방과 전등은 꺼주세요 * 쓰레기는 간단히 분리배출 부탁드려요 * 비품은 다음 분을 위해 깨끗하게 사용해주세요 * 애완동물 입실금지
근처 벚꽃길 예쁘게 조성되어 있으며 대릉원.황리단길,동궁과 월지 걸어서 5분 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경주 성동시장 도보로 5분 시내권 5분 주변에 병원,약국 다 있습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구 경주역에서는 봄,여름,가을 행사가 많이 열립니다.연예인 콘서트,버스킹,포차 등등
과도한 사용시 청구 될수 있습니다.
삼삼엠투 처음이용 했는데 내집보다 깨끗하고 좋았어요 감사히ㅡ잘쓰고 갑니다.
285,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