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65길 11 3층






























따뜻한 조명과 내추럴 톤 인테리어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감성 숙소입니다. 침실과 거실이 아늑하게 분리된 구조로, 혼자 또는 두 분이 머물기에도 충분히 여유로운 공간이에요. 호텔처럼 깔끔하게 정돈된 침구, 조용한 분위기,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식기까지 준비되어 있어 “짐만 가져오면 바로 생활 가능한 집”입니다. 창가 소파 공간은 쉬거나 책을 읽기 좋고, 은은한 간접조명이 밤에 특히 예쁜 공간이에요. 출장, 단기 거주, 서울 한달살기 모두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65길 11 3층
✔ 구의역 도보 10분 ✔ 강변역 도보 8분 2호선 더블 접근이라 서울 어디든 이동이 편리합니다. • 잠실 / 건대 / 강남 이동 편리 • 동서울터미널 근접 • 버스 노선 다양 • 편의점, 카페, 마트 도보권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동네라 장기 체류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 체크인 : 비대면 셀프 체크인 ✔ 체크아웃 : 간단 정리 후 퇴실 입실 전 상세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이 공간은 조용한 주거 공간입니다. 이웃을 배려하여 늦은 시간 소음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 실내 금연 🚭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파티 및 소음 발생 금지 퇴실 시에는 쓰레기 분리배출과 간단한 정리만 부탁드립니다. 다음 게스트를 위해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
초과 관리비 없음.
가성비가 매우 좋은 집이에요. 따뜻하고 물 잘 나오고 특히 침대 매트리스가 무척 편해서 인테리어 공사 기간동안 푹 잘 잤습니다. 상가주택이지만 아래가 스터디카페라서 더 좋았구요. 건조기, 세탁기도 다 있고 여튼 아기자기해서 좋았습니다. 호스트 분도 친절하시고 응답도 빠르셨어요. 넉넉하게 시간도 여유있게 주신 점도 감사합니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방을 만든 호스트입니다 :)
52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