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엠투 공지사항
정부기관으로부터 임시 숙소 이동을 요구 받았다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주세요.
검찰·금융감독원 등 정부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임시 숙소로 이동하라”는 말로 사람을 고립시키는 ‘셀프 감금’ 방식이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범행 장소가 모텔·호텔을 넘어 원룸 등 주거 공간으로까지 옮겨가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어야 할 단기임대 주택이 범죄에 이용되지 않도록, 삼삼엠투는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안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검찰·금융감독원이 임시 숙소 이동을 요구 하나요?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검찰·금융감독원 등 어떠한 정부기관도 임시 숙소로의 이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은 말을 하며 ‘혼자 머물 공간’으로 이동하라고 한다면 보이스피싱을 먼저 의심해 주세요.
- 자금 전수조사 필요: 범죄에 연루되어 자금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
- 임시 보호관찰: 금융감독원 출입이 승인되지 않아 임시 보호관찰을 받아야 한다.
- 혼자만의 격리된 공간: 약식 조사로 전환할 테니 혼자만의 격리된 공간이 필요하다.
- 새로운 휴대폰 개통: 새로운 휴대폰을 개통하고, 그 폰으로만 연락해야 한다.
- 원격제어 앱: 휴대폰 보안검사를 위해 원격제어 앱을 설치해야 한다.
- 엠바고: 특급 사건이기 때문에 비밀 유지인 ‘엠바고’를 지켜야 한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았다면 이렇게 대응하세요.
1. 즉시 통화를 종료해주세요.
검사·금융감독원 등 정부 기관은 임시 숙소로의 이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즉시 통화를 종료해 주세요.
2. 경찰·금융감독원에 신고해 주세요.
경찰(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에 직접 전화해 자세한 내용을 신고해 주세요. 최근 통화목록에 경찰이나 금융감독원 번호로 표시된 것이 있더라도 해당 번호로 다시 걸지 마시고, 키패드에 직접 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최근 범죄 사례를 보면 실제 기관에서 전화가 온 것처럼 번호를 조작하는 수법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3. 삼삼엠투 고객센터로 제보해주세요.
경찰, 금융감독원 등 정부기관을 사칭하여 임시 숙소로 이동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으셨거나, 그 과정에서 삼삼엠투 단기임대를 계약하셨다면 삼삼엠투 고객센터(1877-3670)로 연락해 주세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삼삼엠투가 확인하여 안전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삼삼엠투는 이렇게 예방하고 있습니다.
삼삼엠투는 경찰과의 협조를 바탕으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고객님을 도울 수 있는 안내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공지사항과 카카오톡 메시지로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서비스가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모니터링과 내부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검사·금융감독원 등 정부기관을 사칭해 “임시 숙소로 이동하라”는 연락을 받으셨나요?
- 그 과정에서 삼삼엠투 계약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 이미 삼삼엠투에서 계약을 진행하셨나요?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삼삼엠투가 확인하고 안전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잠깐 살 집이, 언제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삼삼엠투는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단기임대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