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119 6층




























🏡 거실에서 모닝커피와 함께 일출을 즐길수 있는 아파트. 침실과 거실 모두 오션뷰를 볼수 있어 조용하게 한달살기 또는 편안한 힐링을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 파도소리가 들리는 넓은 발코니를 갖춘 아파트로 방3개, 화장실1개, 거실및 주방으로 구성되어 4인 가족이 지내기 좋습니다. (작은방1개는 개인물품 보관으로 사용불가이고 방2개는 침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평소 가족별장으로 사용하고 남는 기간을 임대하고자 합니다 🌟 저렴하게 한달살기 원하시는 경우 언제든 문의 주세요 🏖 7월과 8월 휴가철은 문의주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새천년도로 119 6층
🎟 삼척 고속버스터미널, 삼척시외버스터미널, 삼척역에서 택시로 5~7분 정도 소요됩니다 🌉 동해역에서 택시 20분 소요됩니다.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입주/퇴실 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율 가능합니다 🌵 단기임대차로서 숙박업이 아닌 관계로 수건, 휴지, 세면용품 및 개인위생용품은 제공하지 않으니 가져오시거나 사전에 택배로 보내주시면 셋팅해 드리겠습니다. 🌳 이웃주민을 불편하게 하는 고성방가나 소음이 유발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 📺 케이블TV, 넷플릭스, 소파, 침대2개, 5인용 테이블, 전자렌지,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화장대, 커피포터, 인덕션, 비데, 식빵오븐, 청소기 #숙박용품을 제공하지 않고 청소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관계로 저렴하게 임대합니다# #지내시는동안 셀프로 깔끔하게 청소 부탁드립니다 🙏
⛱️ 아파트 우측에 바다 방파제가 있어 시원한 동해바다 바람 맞으며 산책하기 좋고 공원도 함께 있어요. 🍃 도보 5분거리 편의점 3개와 Composed coffee 있습니다. 🌿 아파트 좌측에 해안선따라 데크로 조성된 산책로가 있어 힐링하기 좋아요 👍. 🌞 도보5분 거리에 삼척 회센터가 있고 주변에 대게가게가 있어요.
관리비에는 전기, 수도, 가스, 인터넷 등 모든 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다만 통상적인 사용범위를 초과하는 과도한 사용이 확인될 경우 추가 관리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청소비는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게스트 스스로 깔끔하게 사용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아주 편안한 휴식이였습니다. 뷰도 좋고 임대인분도 친잘하시구요. 감사했습니디
너무 잘 지내고 갑니다. 뷰가 너무 좋았고. 호스트분도 친절합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집중하기 위한 최적의 워케이션 장소를 찾다가 이곳을 단기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숙소는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했고, 세탁기를 비롯해 필요한 옵션이 모두 갖춰져 있어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6인용 식탁이 있어 노트북을 펼쳐놓고 작업하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베란다에서는 바다가 바로 보이고, 파도 소리 외에는 거의 아무 소음도 들리지 않아 업무에 몰입하기에 정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인근에 식당과 카페도 많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산책 겸 다녀오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덕분에 프로젝트도 무사히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도 매우 친절하시고 여러 편의를 배려해주셔서 더욱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고, 퇴실까지 기분 좋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업무가 아닌, 가족들과 함께 한 달 살기로 다시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한달살기를 실천하고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
41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