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동 451 9층








































복층 구조의 집으로 기재된 전용 면적보다 실제 사용 면적이 더 넓습니다.
한강의 야경을 품고 있는 25년 하반기 마포 신축 하이엔드 오피스텔! 마포역 4번 출구에서 10초 컷으로 직주근접의 막강함을 자랑해요~ 넓은 테라스 호실로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좌 남산, 우 한강의 탁트인 뷰맛집~ 럭셔리한 대리석과 풀옵션 빌트인의 해외 브랜드 가전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으며, 개방감을 더해주는 복층 구조로 공간 활용도 면에서 최고! 방 안에서도 즐길 수 있는 불꽃놀이 쇼와 최고층 루프탑에서 한강의 아름다움을 즐겨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동 451 9층
5호선 지하철 마포역 4번 출구가 눈앞에 있고, 마포대로 중심으로 여의도, 광화문, 이태원, 홍대 및 인천 공항버스 역시 바로 앞 버스 정류장에서 탑승이 가능하여 교통의 중심에 있어요~
●비대면 입주 진행 (입실 오후 3시, 퇴실 오전 11시이나 필요시 협의 가능) ●계약 확정시 자세한 이용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1층 룸: 퀸사이즈 침대, 복층: 넓은 킹사이즈 폼메트리스로 최대 4인 충분히 이용 가능 (필요시 미리 말씀 주시면 2인용 폼 메트리스 추가로 준비해 드려요) ●삼삼엠투는 임대업으로 침구, 수건, 세면도구등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필요시 문의 주세요. ●반려견, 흡연 (베란다포함) 금지 ●호텔 보다 나은 커뮤니티 시설(지하 3층): 카페,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장, 미팅룸, 수영장, 라운지등 장기 거주시 이용 가능 ●바닥과 벽면 모두 대리석으로 구성 되어 있어 조심히 사용 부탁 드립니다. (내부 인테리어, 가전, 가구의 훼손 및 파손/분실 시 손해배상 비용 청구)
*1층 상가에 스타벅스 입점하여 운영 중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 상가들이 들어올지 기대가 됩니다. The host can speak English. Experience the elegance of a brand-new high-end double bedroom apartment in Mapo, ready for first occupancy in late 2025, with breathtaking night views of the Han River. Just steps away, only 10 seconds from Exit 4 of Mapo Station(line no. 5), offering unmatched convenience for work and life. Enjoy a spacious terrace unit with panoramic views: Namsan to the left, Han River to the right, a true haven for scenic beauty. Featuring luxurious marble finishes and premium built-in appliances from top international brands, complemented by a stylish duplex layout that enhances openness and maximizes space.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 할 수 있습니다. (예- 난방, 수도, 전기료 등)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멋진 집이에요 :) 친절하신 호스트님 덕분에 더욱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곳곳에 호스트님의 정성이 느껴져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요. 아이가 있다고 하니 토퍼도 챙겨주시고 보일러도 따뜻하게 해두라고 말씀해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교통도 편리하고 주변 먹거리도 많아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웠고, 가성비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지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마포역 공덕역 가까워서 공항 광화문 여의도 다니기 너무 편했고 신축건물이라 욕실부터 모든게 깨끗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해외에서 딸아이와 둘이 한국에 놀러 와서 일주일 머물다 갑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숙소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곳입니다. 일단 집에 들어오자마자 느낀 건 자재 퀄리티가 확실히 다르다는 점이었어요. 바닥, 벽 마감, 조명, 유리 파티션까지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해서, 흔한 오피스텔 느낌이 아니라 차분한 하이앤드 주거 공간 느낌이었습니다. 해외에서 들어와서 묵기에도 부담 없고, 오히려 “한국 집 참 좋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어요. 공간도 생각보다 훨씬 넉넉해요. 아래층 실사용 면적이 15평 정도 되고, 복층 구조라 위층까지 합치면 체감상 25평 정도 되는 느낌이라 둘이 지내기에 정말 여유 있었어요. 천장이 높고 창이 커서 답답함이 전혀 없었고, 낮에는 집이 아주 밝았습니다. 복층 구조라 공간 분리가 되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아래층, 위층에 침대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저랑 딸아이가 각자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밤에 생활 리듬이 달라도 서로 방해되지 않아서 생각보다 이 부분이 정말 편했습니다. 침대, 화장대, 협탁, 쇼파, 테이블, TV 등 생활에 필요한 가구와 집기들이 전부 잘 갖춰져 있어서 몸만 들어오면 바로 생활 가능한 숙소였어요. 세탁기·건조기도 빌트인으로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빨래 돌리고 바로 따끈따끈 뽀송뽀송하게 말릴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집주인분의 응대였어요. 머무는 동안 궁금한 점이나 필요한 게 생기면 연락드렸는데, 항상 빠르고 친절하게 바로 응대해 주셔서 해외에서 온 입장에서도 전혀 불편함 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이런 부분은 직접 겪어봐야 알 수 있는데,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위치도 정말 좋아요. 마포역 바로 앞이라 이동이 편하고, 주변에 식당, 카페, 편의점이 많아서 딸아이랑 둘이 다니기에도 안전하고 수월했어요. 밤에도 주변이 밝아서 늦게 들어와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집 컨디션, 공간감, 위치, 호스트 응대까지 전반적으로 균형이 잘 맞는 숙소였어요. 딸아이랑 둘이 지내면서 불편했던 점은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다음에 와도 여기로 하자”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번창하세요^^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스테이를 추구합니다.
1,2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