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77-3 9층






































광안리 바다앞에 광안 대교 주탑 2개가 그림처럼 정면으로 보이며 사진에서 보시는것과 같이 드론쇼가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장관을 누려보세요. 침대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고 아침햇살에 눈을 뜨는 푸른 하늘과 바다와 광안 비치가 주는 힐링을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선물로 선사하는 블루비치 하우스입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77-3 9층
지하철 광안역 지하철 5번 출구 도보 8 분 거리입니다. 버스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하차하시어 도보 3 분거리입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입주 당일 오후 1시 에 이용안내 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4 인 이상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1인 추가시 (1 일 10000 원) 최초 입주는 오후 3시 이후, 퇴거 시간은 오전 11시 이전 단기 임대 부동산으로 숙박업종이 아니라 규정상 일회용 상품 (샴푸, 린스, 치약) 이나 침구추가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지나친 소음은 주변 이웃에게 불편을 끼칠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금연구역이며 죄송하지만 반려동물은 동반 입장이 안됨을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시 부족하거나 특별히 필요하신 품목이 있다면 미라 알려주시면 최대한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근처 맛집, 카페, 야외 버스킹 ,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도, 가스비, 전기등 과다 사용시 추가요금이 청구될수 있습니다.
집이 이뻤어요. 들어가는 순간 집이 이쁘다는 생각과 광안대교와 바다가 보이는 그 뷰는 잊을수 없네요. 일주일 살기로 갔다가 일주일 더 있고 싶었지만 이제 현실로 돌아가야 하는 현실이 애석하네요ㅠ 호스트분도 되게 친절하시고 위치도 너무 좋았아요. 일어나서 파도소리 들으며 커피한잔이 좋았고 언제봐도 탁 트인 뷰에 야경까지~ 완변했던 일주일이었습니다.
부산 여행으로 차 가지고 방문했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토요일 드론쇼도 방 안에서 정말 좋은 자리에서 편하게 볼 수 있었고, 숙소도 깔끔하고 조용해서 머무는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도 좋아서 이동하기도 편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창밖으로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네요. 덕분에 너무 잘 쉬다 갑니다.
잘묵고갑니다

항상 머무는 곳에서 행복하시기를
34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