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삼이로228번길 44-6 1층






















🕊️블랑슈 캔디 Blanche Candy 마당 앞 논에서는 계절의 숨결이, 시선 끝에 고요히 번지는 바다의 수평선이 하루를 물들입니다. 남해의 계절과 여유가 모두 머무는 단 하나의 공간🏡 차로 11분,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건축과 작은 맥주집들이 반겨줍니다.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삼이로228번길 44-6 1층
삼천포대교에서 15분 걸립니다
입실 3시 퇴실 11시 입실은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2인기준 / 최대4인 1인 추가시 1만원 (채팅 문의 바랍니다) 반려동물 동반입실 불가 계약 완료시 문자 보내드립니다
객실 내부에서 생선류, 고기류 등 냄새가 심한 음식 조리는 불가능합니다
난방, 전기, 수도 요금이 과도하게 나올 시 추가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공기 맑고 아늑하고 좋은곳이네요 마니 추운날 입실했는데 우풍 하나 없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갑니다 주변에 마트도 가깝고 주민 맛집도 가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네요 바다뷰 커피숍도 가서 재미나게 보내기도 했습니다 집앞 양이들도 너무 귀여워요 사장님 세심한 인테리어에 아기저기한 소품도 이쁩니다 커피도 따뚯한차도 시리얼도 준비되어 있구 편리했네요 남해오면 또 방문드릴께요 덕분에 편안하게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해 독채 숙소 Blanche candy🏡
4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