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가길 23 2층






창신동에 위치한 전망이 매우 좋은 숙소입니다. 동대문역과 동묘앞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평지 6분과 언덕길 4분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언덕이 있는 만큼 탁 트인 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조용하고 한적한, 옛 동네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덕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이동이 아주 편안한 곳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중심에 위치한 종로구라 서울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며, 단기 체류나 생활에 매우 적합한 숙소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가길 23 2층
동대문역 동묘앞역 창신역에서 모두 10분거리에 있습니다. 동대문, 동묘앞역에서 오는 기준으로 평지 6분 가파른 언덕3~4분정도의 길입니다. 종로 중심지근처에 있어, 서울 교통 어디로든 편리합니다!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도보10분 거리에 낙산공원이 위치해있습니다. 야경이 아름다운곳이라, 근처 산스장, 전망대 카페등이 있습니다.
1주 관리비용은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포함하여2만원입니다. 직전월 작년 평균 금액대비 너무 초과한 금액만 명세서 청구하여 청구드립니다.
창신동 한 달 동안 머물렀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매일 바라본 노을이었습니다.
아주 친절하고 친절한 호스트분들, 잘 지내셨어요. 꼭 돌아올께요!
잘 지내고 갔습니다. 넘 좋았습니다
오래된 집, 이야기를 품은 공간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25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