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0길 27 1층




- 오래된 상가주택이며, 낡았지만 거주공간 내부는 깔끔합니다. - 삼각지는 화랑거리가 유명했던 곳으로, 화가가 살았던 집이라 곳곳에 흔적이 있습니다. - 총 3룸 중 2룸을 게스트에 제공합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0길 27 1층
- 삼각지역, 신용산역 5분 거리 - 용산역 10분 거리
- 2룸 각 방에 퀸 침대가 있습니다. (4인 이용 가능)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계약이 확정되시면 입주 및 이용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3룸 중 2룸을 게스트에게 제공하며, 이 2룸과 다른 1룸은 입구가 분리돼 있습니다. (1룸은 주인이 보통 작업실 등으로 사용, 게스트 이용기간 중에는 협의에 따라 방문 지양. 4인 이상, 방 필요시 이 방에도 침구 준비는 가능합니다)
10월은 관리비 모두 포함한 특가로 운영합니다. 인터넷은 별도 설치는 없으나, 공공 와이파이 사용 가능한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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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역사를 지켜봐 온 원주민입니다. 환영해요!
9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