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맞이길 231 5층


















유지태, 이영애 주연의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 아파트로 베란다에서 묵호항 바다가 보이고 인근에 등대마을과 논골담길, 도째비골 전망대 등등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해맞이길 231 5층
-묵호역에서 택시로 5분거리 입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입주 이용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묵호항 주위라 해산물,대게 등 먹을거리 다양하고, 자연환경이 아름다워서 해파랑길 트래킹이나 자전거 타고 돌아보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여름에는 걸어서 5분 내려가면 어달해변에서 물놀이 할수있고 밤에는 해변에서 낭만 포차 운영합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으나 기물파손 또는 전기/가스/수도 과다 사용시 추가요금 받을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충전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더 좋아요~^^ 잘 쉬다 갑니다
숙소가 묵호에 있어서 묵호를 즐기기 너무 좋았어요 ~ 호스트님도 답장도 빠르시고 만족합니다 ^^

저는 사색을 좋아하고 단식할줄 알며 기다릴줄 아는 사람입니다~^^
42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