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부용안길 18-7 1층






















산동네의 한옥 집을 리모델링 한 깔끔한 주택입니다. 침대에서 해뜨는 모습을 볼수있는 한적한 달동네 입니다. 조용한 나만의 휴식이 필요하시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마을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조용한 집입니다.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부용안길 18-7 1층
벌교 역에서 3분 거리 벌교 시내에 위치 벌교 초등학교 걸어서 1분
계약이 확정 되시면 입주및 이용 안내 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절대 실내에서는 흡연은 안됍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먼 거리가 걸리긴 했지만 마루에서 마을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사진은 떠나기로 마음먹고 실행하기까지에 오래 걸리진 않았던 것 같아요~ 담날 아침에 이상적인 위치에서 해가 떠오르는데 이 곳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도 하게 됐습니다 일주일 내내 마루에 앉아 조용한 동네의 고즈넉한 풍경을 바라보며 많은 충전의 시간을 보냈어요 다른 분들은 주변 여행할 곳이 많아 그 중간 지점의 숙소로 이용을 많이 하시던 것 같은데 저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어요 근처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다 읽고 정말 좋았습니다 원래는 리뷰를 잘 남기지 않는데 집 주인분의 따뜻한 마음씨에 안 남길 수가 없었어요 틈틈이 연락주시면서 불편한 건 없는지 주변 가볼 만한 곳도 추천해주시구요 여자 혼자 와서 끼니를 잘 챙기지 못할 것 같으셨는지 김치와 갈치를 주고 가시구요 정겹고 친절하신 마을 분들도 기억에 남네요 여행와서 넉넉해진 마음안고 다시 돌아갑니다.
조금 높은 언덕에 있는 구옥 이였지만 내부를 깔끔하게 리모델링 해서 생활하기에 전혀 불편한점이 없었습니다. 걸어서 벌교 시내도 갈 수 있고 시장도 구경할 수 있어서 재밌었구요, 사장님이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설날엔 떡국까지 챙겨주시고 동생분이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음료도 주셨어요. 전남 여행하실분들이라면 이곳 벌교에 숙소를 잡고 목포 순천 고흥 여수 이렇게 둘러보시면 동선도 짧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편리할것 같습니다.
벌교에서 잠시 열흘정도 지낼곳이 필요했는데 숙소가 마땅치 않아 고민하던 중 마침 이곳을 찾아 지내게 되었어요. 그냥 지낼곳만 있으면 되지라고 생각하고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내부가 깔끔해 좋았고 호스트분도 친절하게 필요한 부분들 세심히 챙겨주겼어요. 아이들과 함께라 추울까 걱정했는데 난방도 너무 따뜻하게 잘되었고 온수도 잘 나왔습니다(온수가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차가운물 쪽으로 수도꼭지를 돌려야 나와요. 온수가 안나온다고 당황하지 마세요.)마지막으로 아침 해뜨는 풍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집까지 올라오는길이 불편하다 느낄수도 있겠지만 일출을 보면 이정도쯤이야 싶네요.

한적하고 조용한 나만의 휴식을 할수있는 작은 전원주택
2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