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로108번길 23-10 1층






































잔디마당이 넓고 아름다운 은은재입니다. 베란다와 마당에 나오면 끝없는 부산 바다가 펼쳐지고 멋진 부산항대교가 보입니다. 도보 5분 거리에 편의점이 3곳, 버스정류장 2곳이 있습니다. 각종 음식점과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있습니다.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조용하고 아늑한 집이지만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로108번길 23-10 1층
집 근처 버스정류장 2곳에서 부산역, 남포역을 가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입주는 대면입니다. 집주인이 직접 집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인근에 아이들이 놀기 좋은 해양박물관이 있으며 도보로 바다에 놀러 갈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1주 45,000원 고정이며 전기,가스,수도 모두 포함입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있을 시 퇴실청소비 20,000원 추가됩니다.
깔끔하고 좋네요
첫 입주라 깨끗하고,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곳으로 넘 잘 지냈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앞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에 내려가면 다음번에도 꼭 이용할께요...
아름다운 영도를 공유하고픈 주민입니다.
297,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