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로61번가길 4-1 2층


































도심 속 휴식처, “안녕 광안리”가 거실에서 보이는 감성 인테리어의 아늑한 단독 공간으로, 넓은 테이블, 주방·욕실 완비. 짧은 여행부터 장기 체류까지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어요.튼튼한 2층 침대, 더블 침대가 아늑한 침구로 구성되어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 머물기에도 좋아요. 독립된 조명과 실내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실링팬 갖추고 있어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로61번가길 4-1 2층
광안리 해변까지 도보 1분 거리! 부산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인 광안리 해변과 카페거리, 민락수변공원이 가까워 산책이나 일몰 감상에 최적의 입지예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여행자에게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입실일 오후 3시에 출입 비밀번호 및 Wi-Fi, 쓰레기 배출 방법 등을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퇴실은 오전 11시까지이며, 비밀번호는 퇴실 후 변경됩니다. 금연, 반려동물 출입 금지이며, 소음은 오후 10시 이후 자제 부탁드립니다. 시설 이상 발생 시 즉시 연락 부탁드립니다. 구옥이라 다락이 있고 그로인해 화장실 층고가 낮아요.
광안리 해변이 집 바로 앞! 일몰과 바다 산책이 일상이고, 유명 맛집과 카페, 민락더마켓까지 도보 이동 가능해요. 바다 감성과 부산의 핫플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위치로, 여행자뿐 아니라 한 달 살기에도 딱 좋은 곳입니다. 공간 내 일부 유리 소재 가구 및 소품이 포함되어 있고, 물품 훼손시 변상청구 될 수 있으니 사용 주의 부탁드립니다.
관리비 불포함 항목은 퇴실 시 정산하여 청구합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새로 인테리어하게 되어서 급하게 한달살기 집을 찾아봤는데 광안리 한복판에 해수욕장 30초컷의 러블리한 주택을 찾았어요 ! 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하시고 그 사이 추워저서 계절이 바뀌었는데 춥지않냐며 이불까지 교체해주시는 센스 >< 아이랑 심심하면 모래놀이하러 바다갔다가 외식하고 씻기고 재우면 하루가 순식간이더라구요 ㅎㅎ 한달동안 따뜻하게 좋은 기억 잔뜩 가지고 돌아갑니다 ^^

여름집 주인장 입니다. 반갑습니다.
7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