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767-4 자양오피스텔 6층
























-아주 큰 통유리 창문으로 답답하지 않고 밝고 채광이 좋아요. 일반 오피스텔보다 면적이 많이 큽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767-4 자양오피스텔 6층
-우수한 교통 환경 -지하철 2호선 구이역(도보 3분), 강남,강북 어디든지 접근 용이 -강변역, 건대입구(2호선,7호선), 성수역(2호선)가까워 다양한 노선 이용 가능 -버스 노선 다양,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이동 편리
- 입주는 비대면. - 계약이 체결되면 이용안내 메세지 전송. - 흡연, 반려동물 불가. -입주시간 오후17시 -퇴실시간 오전11시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이마트 자양점등 대형쇼핑시설 이용 가능 -자양동 양꼬치거리, 건대 먹자골목, 구의역 먹자골목 가까이 있음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방이 아주 넓고 필요한 것들을 꼼꼼히 세심하게 준비 해 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일정인 곳과 가까워서 묶기 좋았습니다. 다만 에어컨 보수가 필요해보입니다. 하루종일 켜둬야 서늘함이 유지됩니다. 선풍기라도 있었음 합니다. 옛날 복합오피스텔이라 여성 혼자면 늦은 시간은 고려해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 정수기 좋았고 에어컨도 좋았습니다. 잠 잘 해결했습니다.
3주간 머문 후기입니다! 장점 1. 집이 넓다 -2인이 함께 살기 좋고 답답하지 않음 -단기임대 중에서는 평에 비해 가격이 저렴함 2. 책상이 업무나 공부에 최적화 되어있음 -책상이 사람에 따라 조금 낮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160 정도 되는 사람은 편하게 쓸 수 있음 -책상 의자가 편함 -책상이 너무 낮아서 불편하면 식탁의자도 편해서 식탁에서 공부하거나 업무해도 됨 3. 설거지 장소가 다른 원룸보다 넉넉함 4. 냉 난방이 잘됨 -습하면 에어컨 송풍으로 틀면 돼서 습하지 않음 5. 냉장고 자리가 넉넉함 6. 세탁기 크고 좋음(통돌이 세탁기), 건조대도 크기가 넉넉함 7. 도보 10분 거리에 다이소, 올리브영이 있어서 편함 8. 사장님께서 친절하심 -필요한 물품 얘기하면 갔다 주신다 하심 9. 집에 분리수거 통이 있음 -쓰레기 버릴 때 나눠서 버리기 편함 단점 1. 집이 오래됨 -내부는 깔끔한 편이지만 화장실 구조가 옛날식임. -담배냄새가 조금 배어있음 2. 방충망이 없음 -환기하려면 그낭 에어컨 송풍기능 켜야함. 하루종일 문 안 열어도 종종 송풍 모드로 돌리면 방이 넓어서 크게 답답하진 않음 -정 답답하면 하루 10분 정도만 창문 열어서 환기하면 됨 3. 여름엔 모기가 꽤 많음 -건물 지하1층이 사우나라 비오는 날에는 1층에 모기가 많아서 집 들어갈 때 모기가 같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야 함 4. 2인에서 쓰기에는 식기랑 수저, 조리도구가 부족함 -집에서 밥 해먹는 사람이면 조리도구 등 미리 챙겨가는 것 추천 3주간 잘 지내다 갑니다. 부엌에는 조리도구(후라이팬 여분 하나, 라면 냄비, 볶음요리용 나무젓가락, 나무 도마 등), 여분 수저세트 2개, 여분 국그릇 4개(집에서 밥 먹으려면 햇반을 데워야 해서 국그릇을 구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저나 칼, 조리도구를 보관할 통 등을 추가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생활 면에서는 광진구 종량제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봉투, 여분 비닐봉지(쓰레기통이 차면 비닐을 새로 갈아야 하므로), 각티슈, 멀티탭 5구 등을 추가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방충망도 설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이 넓고, 가구 등도 크고 좋아서 조금만 보완하시면 더 좋은 방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산 단기임대 중에서는 생활하는데는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