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22번길 35-31 1층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천으로 된 모든 곳을 방수커버를 씌워 찜찜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하얀 색을 기본으로 하여 나무색과 초록을 더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하지않고 단지 나 자신에게 주는 작은 휴가 같은 그런 집이길 바랍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22번길 35-31 1층
강화대교 건너 차량 10분 정도 걸립니다. 버스는 모든 버스가 강화서문에 정차합니다. 서문에 내리셔서 작은영화관 쪽으로 5분 정도 걸어오시면 됩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실내는 금연입니다 연립주택이라 큰 소리 나지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양초 사용은 화재 위험이 걱정되어 비치된 양초전구 사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타올,세면도구 없습니다 3~4인이 사용하기 좋으며 최대 5인까지 가능합니다. 5인 사용시 관리비 1만원 추가됩니다 청소비는 없으나 기본적 청소가 안되었거나 심한 오염시 청구합니다. 변기에 물티슈나 음식물을 넣으면 막힙니다. 변기가 막히는 경우 비용 청구합니다. 부탁입니다.
데크에서 햇빛 좋은 날 그네의자에 앉아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조금만 걸으면 약수터도 있으며 작은 영화관, 성곽길,작은 커피집, 편의점 꽈배기집,빙수집,조양방직까페도 있습니다. 길 건너 조금 더 걸으면 행정복지센터 앞 육갈탕, 김밥집, 노래방, 마트도 있습니다. 집에서 출발하여 나들길 5코스를 걸을 수도 있습니다. 미리 한달 전에 예약하시면 터미널건물에 있는 맛집 금문도에서 짬뽕과 탕수육을 드시고 보문사와 대륭시장을 다녀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동막해수욕장, 전등사, 석모도 등 많은 곳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겨울에는 가스요금, 여름에는 전기요금을 추가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신경써주신 것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강화도 최고 수준의 숙소였습니다 다음번에 또 이용할께요
편안하게 잘지내다 갑니다

일상에서 풀지못했던 뭔가를 풀고 갈 곳이 풀집입니다.
275,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