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04가길 10 1층
































서울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같은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숙소입니다. 전체 리모델링해서 호텔처럼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침대에 온열매트가 있어서 따뜻하게 주무실 수 있으시며, 호텔식 침구류를 준비해두었습니다. 또한 침실,거실 전체가 바닥 온돌이 되기 때문에 따듯하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단독사용입니다!!!! 🙂
서울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5-10분 걸립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이루어집니다. 체크인 당일에 체크인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서울역 동자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깔끔하고 필요한 물품들 잘구비되어 있어서 머무는 동안 편하게 지냈습니다. 중간에 샤워기 호스에 구멍이 나서 불편했을 때에도 바로 고쳐주러 오셔서 감사했어요. 한달 동안 잘머물다 갑니다!
급하게 구했는데 12번 출구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으로 예약해서 잘 있다 갑니다. 큰 길 옆은 아니여서 그렇게 시끄럽진 않았고, 좁지만 공간 분리가 잘 되어있어 실제 평수보다 넓게 느껴졌어요. 주변에 음식점이 많아서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잘 이용했어요. 창문이 열리는진 잘 모르겠지만, 좀 답답한 느낌은 들었어요. 기본 용품은 다 구비되어 있어 있는동안 큰 불편없이 잘 이용했어요. 가성비 숙소로 추천합니다.
공간을 사랑하는 하눌입니다.
3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