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4가길 16 1층


































♥ 리뷰이벤트 - 2주예약 2만 / 3주예약 3만 / 4주예약 5만원 페이백 🌈 퀸침대 + 포근한 침구 🍀 ⭐ 숙소 이용 - 퀸 침대, 원형 테이블, 에어컨, 공기청정기 - 스마트 TV + WIFI - 인덕션, 냉장고 - 프라이팬, 냄비, 2인 식기세트 - 샴푸, 바디워시, 트리트먼트, 드라이기, 수건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4가길 16 1층
2,5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 공항버스 및 다수 버스노선 인접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입실 15시 / 퇴실 11시, 예약상황에 따라 얼리체크인 가능) - 2인 기준이며 반려동물, 흡연은 불가합니다. - 일단위 연장계약 가능합니다.
왕십리역 도보 3분 | 교통 최적 위치 | 쇼핑몰 & 맛집 가까운 아늑한 숙소 비트플렉스 쇼핑몰, 엔터식스, CGV, 맛집 거리, 성동구 핫플레이스
- 전기, 가스, 수도비, 인터넷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비용에 대해서는 추가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친절하셨던 호스트님! 삼삼엠투를 많이 이용하진않았지만 이번 4번째 이용이였습니다. 급하게 예약하느라 근처에 오피스텔은 없어서 원룸이라도 구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연식이 되보였던 건물이지만 대충 감안하고 선택지가없어서 머물기로했는데, 사진보다 컨디션이 약간 떨어지긴했지만 지내기엔 별문제가 없었는데, 옆집 소음이 너무 크게 들려서 문의했는데 호스트님이 즉각 건물관리자에게 말씀드려서 다음날 부터 문제없게 해주셨구 이것저것 질문에 대해서도 너무 자세하게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친절하셨던 호스트님 덕분에 자잘자잘했던 문제들을 커버해주네요. 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호스트님!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숙소가 정말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호스트님도 매우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다 갑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처음 보고 기대 이하라 많이 놀랐습니다. 적응하고 지내려 했지만 도저히 3주나 버틸 수 없어서 일주일만에 계약 종료했습니다. 방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으나 이불과 베개는 빨았는지도 모를만큼 얼룩이 많았고, 한겨울에 얇은 이불 하나만 있어서 지낸지 며칠만에 감기가 걸렸습니다. 난방이 되기는 하지만 온도가 오르는데 너무 오래걸리고 찬바람이 들어와서 자는 내내 목이 아팠습니다. 화장실은 세면대도 없고 거의 건물 바깥에 있는 것처럼 추워서 화장실을 쓰는 것도 씻는것도 고역이었습니다. 화장실 청소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씻을때마다 타일 사이에서 물때가 나와서 역했습니다. 며칠째 되던날 변기가 막혔는데 뚫다가 안되서 말씀드렸더니 가끔 있는 일이라며 몇번 더 해보고 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싱크대에 있는 모든 물건은 언제 닦았는지 먼지가 다 앉아있거나 음식물이 남아있거나 얼룩이 있어서 쓸 수 있을 만한게 없었습니다. 방 설명에 있는 비품이 없는게 여러개라 말씀드렸더니 청소업체를 바꿔서 그렇다는 말과 새벽배송으로 보내주셨는데, 정말 청소업체가 바뀌어서인지 원래 없었던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 주인분은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긴 했습니다. 이 숙소를 고려하시는 분은 사진을 믿지 마시고 더 좋은 곳 구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33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