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오패산로 46 12층


























화장실, 주방/거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합니다.
42평 아파트 방 네개 구조의 입구방 1인실로 무엇보다 안전하고 조용합니다. 원래 대학생, 직장인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 형태로 2개의 룸을 사용중이었습니다. 방 크기도 충분하여 고시원 사이즈 방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크고 전혀 답답하지 않습니다. 아침식사는 하루는 정식, 하루는 샐러드 계란 커피 통밀빵을 드리고 매일 식후 과일도 제공합니다. 와이파이 사용 가능하고 침구 제공하며 침대에 전기요도 깔려 있어 따뜻한 취침 가능하며 2주이상 입주시 빨래도 해 드립니다. 신원 확실한 여성분 연락주세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오패산로 46 12층
6호선 월곡역 도보 10분입니다. 월곡역에서 내려 버스로 환승해서 오면 아파트 앞에 세웁니다. 4호선 미아사거리역에서 환승버스 타면 아파트 앞에 세웁니다. 공항버스 6분정도 거리에 정류장 있습니다. 전철로 환승하면 서울 어디든 문제없이 가실수 있습니다.
제가 거주중입니다. 계약하시면 연락하여 궁금한 사항 문의주시면 됩니다.
이마트. 홈플러스 10분 거리에 있고 대단지 아파트라 상가에 하나로마트 있으며 상가에 편의점 포함 가게가 많고 먹거리 풍부합니다. 뒷쪽으로 오동공원이 붙어 있어 공기도 좋은편이고 조용합니다. 궁금한점 얘기하시면 언제든 도움 답변 드리겠습니다.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나 비용이 드는 문제가 발생한 경우 추가로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가 매우 훌륭하고 편안한 곳입니다. 중간에 퇴실할 일이 있었지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밝은 성격으로 신원확실한 여성분 문의바랍니다.
2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