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28-7 3층


















- 내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방 - 광안리바다 도보 3분으로 아름다은 광안대교 있는 해변가 산책, 매주 토요일 드론쇼, 버스킹 등 각종 공연관람 - 젊음이 넘치는 광안카페거리, 감성주점ㆍ인스타맛집 즐비, 바다를 보며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는 민락회센타 - 바로 앞 재래시장, 큰마트가 있어 생활용품 저렴 구입가능, 편의점, 빨래방 등 편의시설 최고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77번길 28-7 3층
- 지하철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으나 바로 옆에 버스 종점과 정류소가 많아 환승으로 지하철 이용 편리 * 버스 : 서면방향(83, 83-1, 108), 부산역 및 남포동 방향(41), 사상 시외버스터미널 방향(62), 해운대 방향(38) 등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계약이 확정될 시 당일 입주 및 이용 안내 메세지 보내드립니다.
- 이웃에 피해가 되는 고성방가 및 과도한 음주가무는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반쓰레기는 요일에 맞춰 1층에 내놓으시면 됩니다.(쓰레기 봉투는 개별 준비 부탁드려요) - 실내 흡연금지, 화재위험물건(예, 캔들 등) 사용 및 반려동물 동반 불가입니다. - 단기임대 기준상 수건 등 개인 위생용품은 지급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 아래 경우외에는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됩니다 -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침구 오염, 집기 파손 및 쓰레기 방치 포함) 추가 관리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계절에 따라 추가 관리비가 아래와 같이 책정됩니다. ※ 26.7.19~8.23. 기간에는 주당 관리비 10만원 추가되고, 그외 7월~8월 기간은 주당 5만원 추가됩니다.)
아늑해서 너무좋고 거리도 아주 딱이에요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화장실 하수구 냄새 심함...
[장점] 1. 집 실내가 예쁘게 꾸며져 있어요. 2.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 광안리 해변 (도보 3분), 골목시장 (도보 30초) 3. 집주인 분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주방세제, 식기류, 바디워시, 샴푸, 청소기 등등 [단점] 1. 아주아주 오래된 빌라입니다. 2. 화장실에서 특정 시간에 아주 독한 냄새가 나요. (섬유유연제를 항상 뿌려놨었어요. 그래도 묻힐 정도) 3. 방음: 방음이 전혀 안돼요. 윗집 티비에서 무슨 말 하는지 생생히 들릴 정도. 밖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는 말도 방음 하나 없이 그대로 들려요. <티비 소리가 오후나 밤에 몇 시간씩 들려요. 정말 날것 그대로요. 그러다가 9시가 넘어가면 조금 조용해집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 등은 아주 잘 들리긴 했네요. 골목이라 자정 넘어가면 사람들이 많이 다니진 않아요.> 4. 치안: 하루는 자정즈음에 편의점을 가려다가, 바로 앞 계단에서 술에 취해 주무시고 계시는 분이 계셨어요. 빨간 자켓을 입는 중년 남성분이셨는데,다행히 문소리에 깨시진 않아서 그대로 문을 닫고 외출을 포기했었네요. 5. 벌레: 하루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만한 거미가 나왔었네요. 바퀴벌레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날벌레가 화장실에 자주 보였어요. (날파리?) 6. 중문이랑 베란다 문이 계속 열려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이런 이유인지 방음 때문인지 문에 스펀지를 달아두셨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열렸습니다.) 엄청 오래된 빌라고 치안 관련해서 안 좋은 경험도 있다보니 좀 많이 무서웠었네요. [추천] 1. 단기 여행인데 생필품이든 뭐든 다 구비되어 있는 집이 좋은 분 2. 정말 오래된 빌라(진짜 어르신분들 사시는 그런 빨간 벽돌 집 느낌?)여도 상관없고, 치안에 크게 걱정 없는 분 3. 소음에 둔감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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