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37-1 1층








































손녀가 꾸민 할머니집’ 로가비앤비입니다. 어릴적 할머니 손에 자란 저는 할머니를 추억하며 친구들과 셀프로 인테리어 했답니다. 부산 원 도심속 7080감성을 느낄 수 있는 얼마남지 않는 동네(밭개마을)의 주택이에요. 아침엔 로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길가에 앉아서 커피드시며 하루를 여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8시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112번길 37-1 1층
부전역 도보 약5분 전포역 도보 약10분 서면역 도보 약10분
아직도 옛날 방식이 좋아요. 입주는 대면으로 진행하고 제가 집 열쇠를 드립니다 :)
도보기준 편의점 1분 대형마트 2분 전포사잇길 5분 전포카페거리10분 주차가능 무료
전기, 수도, 가스, 인터넷
아늑하고 좋았어요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급히 잘지냈습니다
잘 지내다 갑니다!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은 힘들 것 같아요🥲
손녀가 꾸민 할머니집 ‘로가’
31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