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171번길 12-7 1층








































에데옥은 고즈넉한 강릉 교동 마을 좁은 골목 끝에 오아시스처럼 자리잡고 있어요. ㄴ 구조의 평온한 숙소는 밖으로 나가기보다 안에 더 머물고 싶어지는 장소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거나 음악을 듣고 일광욕을 하는 등 오롯이 나와 우리를 조망하기에 최적의 환경이예요. 아주 보통의 일상을 좀 더 평화롭게, 걱정과 근심을 잊고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 환영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171번길 12-7 1층
에데옥은 대중교통, 자동차 모두 접근이 용이합니다. 강릉고속/시외버스터미널 도보 10분 거리, KTX 강릉역은 도보 15분 거리예요. 편의점, 전통시장,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요. 주변 나들이 장소로는 교동사거리에 위치한 맛집, 문화 공간, 편집숍, 공방 등이 유명합니다.
에데옥은 오로지 숙박 전문 스테이가 아닌, 호스트 부부가 실제 머물며 작업을 하고 쉬기도 하며, 때로 작은 전시나 공연 등이 펼쳐지는 예술문화 공간이기도 합니다. 입주 후엔 게스트 분들의 전용 공간이니, 마음껏 편하게 지내세요. 계약이 확정되면 입주 및 이용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오후 3시 체크인 가능합니다.
에데옥은 ‘일주일을 8일처럼 즐기라’는 의미로, 비틀스의 노래 Eight Days a Week에서 따왔습니다. 아담한 마당을 품은 프라이빗한 한옥 독채에 머물며 내 안의 우주를 발견해 보세요. 가족 여행, 연인 여행, 우정 여행 뿐만 아니라 개인 작업실로도 충분해요. 에데옥의 킬포로 꼽히는 마당에서는 일광욕과 노천탕을 마음껏 즐기며 언제든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지요. 뒷마당에 위치한 망루는 호스트의 개인 작업 공간이나 필요하신 분들은 사전에 말씀 하시면 사용 가능합니다. - 셀프 체크인 - 흡연 금지 - 파티 또는 이벤트 금지 - 실내 절대 흡연 금지 - 반려동물 동반 금지 - 실내 바베큐 등 냄새 심한 음식 섭취 불가 - 퇴실 시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 분리수거 필수 - 퇴실 시 설거지 필수 - 호스트 물건 파손시 배상 책임 - 호스트 물건 불법 습득시 민형사 법적 책임 - 노이즈 등 민원 발생시 환불 없이 강제 퇴거 - 불법 행위를 위한 공간 사용시 강제 퇴거
포함된 항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 추가 관리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장점: 한옥 단점:일단 벌레가 너무 많아요 비오는날 윗풍이 심해서 너무 추워요 변기 수압이 엄청 약해서 1주일간 세상 불편합니다 뜨거운물이 전혀 안나와요... 호스트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짜증말투로 화냅니다..절대 전화하지 마세요 평점: 1주일150만원 돈내고 최고의 극기훈련하고 갑니다 무엇보다 호스트가 진짜 별로였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다신 오고싶지않습니다
일주일동안 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ight days a meaningful and relaxing week

집을 아끼고 사랑하는 집순이
1,3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