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교동 79-4 1층





































- 6평 공간으로 작지만 풀옵션으로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주변 골목은 야간에도 조용히 산책하기 좋습니다.
충청북도 제천시 교동 79-4 1층
- 제천역에서 택시로 10분거리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제천 향교 및 민화마을이 있습니다. - 시외버스 및 고속버스터미널은 도보로 10~15분 거리에 있습니다. - 주택가라 주차장은 따로 없으며, 주변 골목 어디든 편하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 입주는 비대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대문 및 현관문 비밀번호등 안내는 입주 당일 문자로 드립니다. - 체크인은 오후 3:00, 체크아웃은 오전 11:00 입니다. - (필독)임대 규정상 수건,칫솔,치약,비누,샴푸등 개인 위생용품은 제공하지 않으니 가지고 오세요.
- 1~2인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으며, 추가 인원시 문의 바랍니다. - 대문에 들어서면 3채 의 건물이 있으며, 호스트가 거주하는 안채와 게스트분들이 이용하시는 사랑채와 별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호스트의 안채 마당에는 반려견 1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다소 짖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예약에 참고 바랍니다. - 도보로 5~10분 거리에 중앙시장, 내토시장등 여러 시장이 있고, 차없는 거리가 있어 쇼핑 및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 관광명소로 제천근교에은 의림지 및 청풍호반, 30분 거리에 영월 및 단양이 위치해 있습니다. - 흡연은 실내는 절대 불가하며, 실외에서는 가능합니다. - 전입신고 불가합니다.
-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고였습니다! ! 호스트님,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 12인 대가족이 쓸거라 별채 사랑채 두채 예약했어요. 몇몇가족들이 캔슬내서 어른7명 아이1명 묵었어요. 총8인 지냈어요. 장점은 8인이쓰기에 생각보다 넓었고, 깔끔한인테리어도 좋았구요~ 바베큐도하고 세탁기도있어서 수건과빨래 자유롭게했어요 단점은 생필품을 꼭챙겨가야되요. 공지사항을 꼼꼼히 안보고 휴지 세제 수건등을 안챙겨가서 밤늦게도착해서 구하러다닌다고 힘들었네요 하필 추석당일이라 큰마트 다이소는 휴무ㅜ 호스트님한테 sos를구해서 수건 두장 부탁드려서 사용했어요 펜션인줄 알고온 가족들이 불편해 했네요. 이건 뭐 저의잘못이니 다음엔 만발의 준비를하고 와야겠어요. 그리고 바베큐를하고 있는데 12시5분쯤 호스트분이오셔서 민원들어왔다고, 바베큐를접으라고 하셨어요 동네라서 어쩔수가없다고 하셨어요. 8인식사를할때 의자와 식탁이 부족해서 야외 식탁을 실내로 옮기기도했고 바베큐할때 실내의자를 야외로 옮기기도했는데 호스트님이 발견하시곤. 짜증을내셨어요 그렇게 사용하면 안된다고.. 의자가필요하면 달라고하라고.. 첫날 호스트분께 주방세제를 못사서. 좀 양해를구하니 사서써야된다고 자르시길래 뭐가필요 하다고 말하기 좀 힘든부분이 있었어요. 구 주소로 배민 시켜먹었는데 배달아저씨들이 위치를 못찾으세요.. 비맞으면서 아저씨들 찾아다녔네요. 일정상 4일정도 지냈는데 펜션과호텔에 익숙한 저희 가족에겐 불편한점이 좀 많았어요ㅠ 하지만 깔끔한 숙소는 별 5섯개!! 편리성은 별3개!! 이상입니당
다음에도 또 올 것 같아요. 청결부터 주인 아주머니 친절까지 최고에요

도심 속 시골 집 감성에, 깔끔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3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