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1길 18-12 반지하
















-🚉 7호선 장승배기역 역세권입니다 -☕ 주변에 카페와 편의점 등 편의시설등이 잘 구비 되어있습니다. -대로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 되어있습니다 -옵션은 침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책상 옷장 식탁 화장대입니다 침구류 등 다른 소품들은 옵션이 아닙니다 침구류는 옵션이 아니며 장기 계약시에는 협의를 통해 새상품으로 제공해드릴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1길 18-12 반지하
7호선 신대방역 / 장승배기역 역세권입니다.
•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 계약이 확정되면 당일 오전에 이용 안내 메세지를 보내 드립니다. • 실내흡연 불가 합니다. • 기준 인원(2인) 이외의 추가인원은 불가 합니다. •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 오전 11시 입니다. (협의가능) • 기물 파손 및 분실, 오염 등은 휴실료 및 특수청소비용 청구될 수 있습니다.
입실인원은 1인으로 제한합니다. 추가인원시 5만원 부과 됩니다. 호실내 흡연및 애완동물사육 절대 금지입니다 고성방가나 층간소음등 다른 호실에 민원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기 가스 수도를 과다 사용시 퇴실 시 추가 정산 될 수 있습니다. (과다 기준은 계량기 체크 후 특이사항 있을 경우만 알려드려요, 내집처럼 아껴 쓸 경우 별도 청구되지 않아요)
에어컨이 좀 더러워요
일단 첫번째로, 설명에 나와있는 시간보다 늦게 체크인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셔야해서 늦게 체크인을 한다고 한거였는데, 들어가보니 청소가 아예 돠어 있지 않았습니다. 부엌을 보니 인덕선에 전사람이 요리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사용하기 거북할 정도로 고춧가루들이 퍼져있었습니다. 화장실에는 곰팡이가 서려있고, 방 바닥은 걸레질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끈적끈적한 느낌이 들었고, 체크인 당시 여름이였는데 에어컨 또한 고장이 난 상태로, 아예 시원한 바람도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두번째로, 미흡한 대처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호스트님께 이야기 했을 때, 정작 주인분과 민원 담당을 하시는 분들은 나뉘어져 있던군요, 정작 민원 받으시는 분은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못 하셨고, 다 집주인분과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떠 넘기시고, 따로 제가 직접 연락을 왔다갔다 해야했던게 굉장히 불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서비스 차원에서 민원을 받으시는분, 주인분 두분 다 이 정도면 사과라도 한마디 해주실법도 한데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도 안 주시던군요. 세번째, 갑작스럽게 다음 새입자를 위하여 다음날 방문해도 되냐고 여쭤보신건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적인 연유로 방에 부재중일 수 있고 그런데, 보통 방 구경을 시켜드리려면 청소도 해야하는데, 갑작스럽게 요청하신건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심지어 청소 후 다음날 보러 오시겠다고 하시고 오지도 않으셔서 굉장히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곤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방이 특가로 나와서 그런건 이해한다고 해도, 선을 사실 많이 넘으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시 이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잘 살고갑니다
149,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