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189-1 남해신우보람아파트 8층




























거실에선 숲 한가운데 있는 것 같고 방에서는 멀리 바다가 조금 보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작은 방 창문 사이로 일출이 보입니다 투베드룸, 싱글 베드룸, 서재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집안의 가구들은 편백나무로 직접 만들어 은은한 숲향기가 납니다 고요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남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189-1 남해신우보람아파트 8층
남해 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며 자동차로 5분 거리에 바닷가가 있습니다 편의점, 마트, 시장, 병원, 약국 등이 걸어서 3~10분 거리에 있으며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고성방가, 단지내 흡연, 쓰레기 무단투기 등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거실에 에어컨이 있으며 방마다 선풍기가 구비돼 있습니다 남향이고 앞뒤 전망이 모두 트여있으며,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합니다 아파트라 주택에 빈번하게 출몰하는 지네와 같은 벌레로부터 안전합니다
퇴실시 청소는 간단한 정리, 설거지, 쓰레기 처리만 하시면 되니 부담 가지시지 않아도 됩니다
전기와 가스를 과도하게 사용시 별도 청구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깨끗하고 편라한 위치입니다 호스트님이 친절 하세요 뷰도 좋아요
깔끔하고 친절하셨습니다
정말 잘있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남해바다와 숲을 볼 수 있는 집
37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