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란4길 85-7 1층






















복층 구조의 집으로 기재된 전용 면적보다 실제 사용 면적이 더 넓습니다.
-최근 리모델링 완료 후 첫 입주입니다. -깨끗하고 모던한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입니다. -침대와 스마트 TV까지 갖춘 풀옵션 단독주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란4길 85-7 1층
-제주공항에서 20~25분정도 소요됩니다. -인다마을 버스정류장 걸어서 7분, 제주대학교병원 버스정류장 걸어서 10분입니다. -자동차 이용 시 제주의 서쪽으로 연결된 애조로까지 3분, 연북로, 연삼로 이용에 용이합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입주 및 이용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실내에서는 절대 금연입니다 🚭 전자담배도 불가합니다. ⚠️실내 흡연시 냄새 제거 및 청소비 추가 청구 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주택가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집 주변 맛집, 카페,마트, 편의점, 미용실 도보로 이용가능합니다. -교통편이 좋아 제주의 동서남북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아라초등학교까지 걸어서 12분 소요됩니다. -제주대학교 응급실이 근처에 있어 응급상황 시 이용하기 좋습니다.
-모든 공과금은 관리비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다만, 난방용 보일러와 냉방용 전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요금 청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 외관은 보통이지만 실내는 리모델링을 최근에 한듯하여 굉장히 깨끗…….있을것 모두 준비…….클린하우스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엄마와 제주에 자주 오는데 아라동을 선택한 이유가 제주대병원 인근으로 대중교통과 사방팔방으로 도로가 있어 교통의 요지이며 주위에 벚꽃이 아름다운 동네이기때문입니다. 1주일간이지만 엄마도 매우 마음에 드신다고 하십니다. 물론 호스트님께도 여러가지 배려에 감사하고요. 여행은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재방문할 경우 또 쉬고 싶은곳이다. 엄마와 짧은 여행이지만 많은 추억을 남긴 제주….즐거움(먹거리-천혜향, 자연산회, 자리돔물회), 어승생악 등산-엄마 87세, 김만덕 기념관), 슬픔(제주4.3평화공원—희생자들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낌, 평화.상생의 길, 엄마는 꼭 와야할 장소 강조)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깨끗하고, 아늑해서 잘 쉬다갑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숙소에서 편안하게 있다가 갑니다. 정말 너무 최고 입니다. 감사드려요. 잘 정리하고 퇴실합니다^^

안녕하세요 푸른 하늘과 바다 내음이 가득한 제주입니다.
42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