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옥남길 211 1층




































최근 지은 신축주택 입니다. 방이 두개 있으며 화장실,거실 및 주방이 있습니다. 테크가 있어서 고기를 구워먹거나 노을 및 경치를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숯불바베큐 가능 합니다.( 숯/일회용망 세트에 만원 별도)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옥남길 211 1층
자차로 이용해야 합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호스트와는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하니 이용시에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입실시간은 오후 2시이며 퇴실시간은 오전 12시 입니다. (유동적으로 변경도 해드리니 부담없이 예약해주세요!)
집 바로 앞 서해랑56번길이 있으며, 1박2일 촬영지 장항송림동 맥문동 단지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 서천의9경이 있어 관광하기 좋습니다. 집 앞으로는 바다(백사마을 갯벌)이 있으며..뒤로는 산이 있어 공기도 좋습니다. 집 앞에 바로 바다(백사마을 갯벌)에서 조개체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공유수면에서 누구나 동죽/대합/모시조개/굴/바다 고동/소라 등등 체험 가능합니다. 입실 하기 전에 말씀 주시면 체험 진행 하시는데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대료 안에 관리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촌캉스를 하게 되었어요 마당에서 신나게 뛰어 놀고 불멍도 실컷하면서 야외 바베큐도 즐길 수 있었고 경운기를 타고 갯벌에 가서 조개도 엄~~청 많이 잡아오고 관광지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었어요^^ 어른, 아이 포함해서 대인원인데 추가 요금 없이 받아주시고 불편한거 없는지 계속 확인해 주시면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만족해하고 즐거웠는지 또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놀러 갈께요~
이번에 연휴가 길어서 일주일 이용했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놀다갑니다 아이포함 7명 방문했는데 혹시몰라 침구,집기,생활용품 왠만큼 다 챙겨가긴했지만 이미 불편함 없이 구비되어있고 공간도 깔끔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 쾌적했어요 마당도 넓고 데크도 커서 유용하게 잘 사용했고 캠핑장과 펜션의 장점만 쏙쏙 뽑아놓은 숙소예요👍👍👍 조개도 잔뜩캐고 평소에 못가본 근처 지역들도 왔다갔다하면서 알찬여행 했어요 사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다른계절에 또 재방문하려고요 감사합니다
주인분도 친절하시고 편히쉬기 좋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서해랑길을 즐기고 느낄수있는 곳 입니다
50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