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논세길 28-1 1층
























화장실, 주방/거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합니다.
목조주택이라 건강하고 편안합니다.룸은 깔끔하고 천정까지 전체 나무로 되여 있어서 건강한 느낌입니다. 거실과 넓은 마당에서 한라산이 시원하게 보이고 계절따라 집 앞 밭에 피는 유채꽃과 메밀꽃이 멀리 한라산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뷰를 선사합니다. 바다가와 5분거리에 있으며 주변이 주택밀집지역이라 도보 5분~10분거리에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맛집과 저렴한 가격의 마트와 병원, 은행등 편의시설들이 다수 있습니다. 학교와 스포츠센터가 근방에 있어서 운동하기 좋고 이호테우해수욕장까지 해안산책길이 잘 되여 있습니다. 저희 집에 오셔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논세길 28-1 1층
공항에서 차로 15분거리이며 버스정류장이 5분~10분거리에 있습니다. 택시호출시 보통 2~3분내로 도착합니다.
방은 개인실로 이용하고 거실, 주방, 테라스, 화장실(2개) 등 공간은 공용입니다. 싱글침대 2개가 있고 에어컨이 설치되여 있습니다.요금은 1인기준이며 인원초과시 요금이 추가됩니다. 기본 침구는 제공됩니다. 건물 내부 모든 공간에서 흡연금지입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안내메세지를 보내드립니다.
근방에 아파트와 주택 밀집지역이 있지만 집 주변은 한적한 제주의 시골느낌도 있어서 조용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월대천, 연대포구, 현사포구, 알작지해변, 이호테우해수욕장, 도두봉, 제주시민속오일장, 올레킬 17코스, 멋진 바다류의 외도 339카페, 해미안 녹차해수 사우나 등 그리고 도보 10분거리에 소은이네 감자탕, 최고 가성비의 일품순두부, 나라돈가스 등 수많은 현지인 맛집들이 있습니다.그리고 해질녘에 5분거리의 바다가 산책로로 가면 멋진 일몰을 볼수 있고 차로 십여분이면 멋진 애월해변도로로 갈수 있습니다. 119센터와 파출소도 모두 아주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관리비에는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 등 비용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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