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182 2층












부산해운대 달맞이 길에 있는 원룸 2층입니다 이 방은 남쪽으로 창이 2개 있고 창너머로 청사포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아름다운 방입니다 격무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청량음료를 마시듯이 속이 시원한 방입니다 방에서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발코니가 있고 테이블이 있어서 시원한 바다바람을 쐬고 휴식하기도 좋습니다 또한 밖으로 나가면 5분 거리에 까페와 식당등이 있어 이용에 편리함도 더합니다 해변산책로는 건강지키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입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182 2층
지하철 장산역 하차 6번 출구로 나오면 마을버스 2번 7번 10번 탑승 추리문학관하차 남쪽하단도로 따라 500미터 오손식당 간판있는 건물 2층 207호입니다
냉난방 전기 수도 모두 포함입니다 단 한달이상 입주하실분 신청해 주세요
첫 후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바다뷰가 아름다운 해운대 원룸에서 멋진 시간 보내세요
16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