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202번길 50-8 1층






























별장형 신축 주택으로서 음악감상과 서재로 이용하고 있는 별채 입니다. 창 너머 앵강만이 펼쳐지는 작은 카페 같은 느낌에 더하여 야외주방과 화덕과 여름엔 노천탕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여행다운 집입니다. (3월말부터 남해는 벚꽃천지입니다. 특히 바다와 벚꽃이 만나는 남해대교 일대는 엄지 척입니다. 그래서 맘껏 즐기시라 저희 숙소를 50%벚꽃할인으로 활짝 개방합니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202번길 50-8 1층
남해 시내버스 정류장 도보3분 거리입니다
여성전용 숙소입니다. 실내흡연은 안 됩니다 고기 등 연기가 심한 음식은 야외주방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송림 몽돌해안 야영지까지 도보3분 거리이며 뒷동산 산책길은 앵강만이 한눈에 들어오는 저수지와 편백나무숲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집앞 남해금산 일출과 월출을 일상처럼 꿈결처럼 만날 수 있습니다. 숨은 비경 관선도 노을도 지척입니다. 그 외 남해는 물론 인근 여행 정보까지 여행의 참맛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없습니다
퇴실하고 나오면서 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가방에 담아 오고 싶었습니다 너무 예쁜집에 친절하고 낭만적인 호스트님 만나서 머무는 동안 내내 편안하게 힐링했습니다 설날 아침에 끓여 주신 네이버 레시피 계란 떡국은 오랜기간 남해의 즐거움으로 남을것 같습니다ㅋㅋ 제가 느낀 단점은 다목적 씽크대가 너무 작은 사이즈라 구비된 주방도구를 다 이용해 보시기엔 어려움이 있겠다 싶은 정도인데 예쁜 인테리어와 바다뷰를 생각하면 좁은걸 감당하고서라도 무조건 머무르고 싶습니다 다시 남해에 오게 되면 또 들를 예정입니다

좋은 곳,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480,000원
/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