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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효담채101
급하게 구한거라 조금 망설엿는데,도착해서 방문을 여는순간 너무 깔끔히고 에뻐서 좋았습니다-방이 두개라 넓직해서 더 맘에 들었어요,한공간은 주방겸 침실형태이고,한방은 예쁜 침실이었어요,저는 혼자 였지만, 가족단위도 좋을거 같아요.숙소는 편백향이 은은하게 꾸며져있어서,편안하게 쉴수 있었어요.
집앞에 효창공원이 있어,아침 산책하기도 좋았고,집앞에 슈퍼랑 조그만 야채가게,에쁜 커피숍들이 많아,일주일 잘 보냈습니다,다음 출장때 다시 들리고 싶어요.